컴퓨터과학이 여는 세계 Computational
Civilization    
(학문의세계.자연과기술)
강의: 월/수 12:30-13:15 @ 43-1동 303호
면담: 수업후 강의실 주변, 또는 이메일 약속
TA: 오규혁(ghoh@ropas.snu.ac.kr)   
학생들이 각 분야에서 컴퓨터가 여는 미래를 독창적으로 연출할 수 있도록
컴퓨터과학기술의 핵심 지식을 강의한다.
- 밑거름. 컴퓨터 관련 기술은 대게 매스컴을 통해서 접하게 되면서
학생들의 이해가 표면적인데 머물기 쉽다. 학생들이 컴퓨터과학기술의 핵심을
익혀서 각자의 전공에서 긴 수명의 밑거름이 되도록 한다.
- 안목. 컴퓨터와 소프트웨어는 모든 일상과 각
전공분야를 움직이는 중요한 인프라이다. 학생들이 그 기반 기술을
이해해서 미래에 가능한 응용을 창조하거나 예측할 수 있는 안목을
갖추도록 한다.
- 확장. 컴퓨터과학은 모든 분야(자연과학, 공학, 인문학,
사회학, 예술, 교육, 경영, 의학, 법학등)의 성과를 바탕으로 자라며 모든 분야를 키우는
보편학문의 성격을 점점 띄고있다. 이를 주지시켜 각자의 전공분야를
이해하는 시각을 확장시킨다.
- 기회. 지금까지의 정보화 문명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.
컴퓨터과학기술의 미래 다양한 기회를 학생들에게 상기시킨다.
교재 [컴퓨터과학이 여는 세계] Textbook
수업참여 50%, 책 프로젝트 50%
- 책 프로젝트는 팀으로 진행하고 팀원 모두가 같은 점수를 받습니다.
- 프로젝트 팀은 최대 2명
- 팀별 책 계획안 + 초고를 중간에 받습니다 (일정공지)
- 글쓰기 핵심 요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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